티스토리 뷰

photo

일상 사진들 4월 5월 6월

다윤아빵 2017.06.25 20:52


아빠가 사진찍으면 달려와서 자기도 찍어보고 싶다며 뺏어드는 다윤이. 다 좋은데 떨어트리지만 제발....




어느날 술 한잔먹고 갑자기 노래방 가자고 하던. 뭘 부를까 싶어 일단 가자고 했더니............. 동영상도 찍어놨는데...




엄마 왜 저럼? 빨리 집에가자고 하던. 다윤이....




제주도 여행기간동안 대선이 있어서 미리 사전투표를 하러 갔다. 다행히, 우리가 뽑은 그분이 제주도에서 대통령이 되셨다.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묻지마 지지!




제주도, 정방폭포. 저런 표정은 누굴 닮았는지.....




엄마랑 아빠랑 사진찍자고 해도 너무도 말을 안들음. 할수없이 엄마 아빠랑 찍는데 어느샌가 갑자기 앞에 나타나심.




친한 친구놈들 중에 제일 먼저 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두번째 결혼식 사회.

노박&밥지원 결혼.




이천 롯데 아울렛. 발이 커졌나, 신발이 작아졌나. 제일 싫어하는 신발 구겨신기. 




여름이 다가오니 엄마가 갑자기 다윤이 머리카락을 자른다고 미용실 다녀옴.

오자마자 다시 나감. 왜? 그러니 너무하다고;;;;;;;  그래서 어쩔꺼임? 물어보니 파마를 해오심.

아빠인 내가 봐도 무방비상태였는데 파마한게 훨 나음. ㅎㅎ




안동.




아빠 일보러 1박을 밖에서 잤더니 다음날 엄마가 사진찍어 보내옴.

뭐 자랑이라고 다윤아....... 애 앞에선 언제나 말 조심, 행동 조심.




낮엔 국밥. 국밥엔 언제나 소주.




스페인 가기전 필요한 물품 사러 갔을때, 다리가 너무 아프고 덥고 엄마가 다윤이 아이스크림 사러가기전에 잠깐.




영주 서천 둔치에 벚꽃이 피었다고 하여 놀러갔다옴. 




안동에 수제 햄버거집. 이름은 기억이 안남. 




영주, 서천 둔치. 무슨 얘기한다고 저렇게 환하게 웃었을까.




댓글
댓글쓰기 폼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19,615
Today
5
Yesterday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