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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가다듬고 싶으면 축서사

다윤아빵 2016.05.24 20:21


대웅전



엄마와 다윤이는 물놀이중. 자다깨서 갑자기 물놀이 -_-;;



이곳 저곳을 누비며 심신단련중. ㅎㅎ



이제는 엄마 껌딱지. 



나 잡아봐라 하고 뛰어가는데 뛰는 모습은 흡사 우사인볼트 -.-



언젠가 인터넷에서 같은 자리에서 시간이 지난 후에 똑같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찍은 비교하는 사진을 보고 난 후에

나중에 한번 해봐야지 하고 찍어둔 사진.



사실 축서사에 가서 주차를 하고 올라가서 밑을 바라보는 요 맛에 오는 이유가 제일 큼.



사진 따위로는 형용할 수 없는 축서사의 아름다움.

축서사는 사진으로 100번 보는 것보다 한번 가보는 게 좋을 듯.







가족 사진. 어찌나 햇살이 눈 부시던지.



바라봐 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부모란 언제나 바라봐주길 바랄까?

나중에 뒷 모습을 바라만 보게 되는 그 때가 오면 슬플듯.



남들 사진 찍는 각도로 나도.



시크한 그녀들.


축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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