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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흔적들 2016년 6월

다윤아빵 2016.07.13 23:00


아빠 엄마 맥주 먹으면서 이야기 나눌때는 미안하지만 캐리언니랑 노려무나.



충주에 방문. 라바랜드.



이름은 기억은 안나는데 충주 맛집에서 젤 먼저 나오던 막국수집. 정말 훌륭했음. 짝짝짝.



한번씩 딸래미 발을 보면서 요게 우째 내 새끼일까.... 너무 신기함. 발 상처가 마음에 걸리네.



우리 무서움이 없는 마눌. 한식조리 기능사 치러 간다길래. 시험 잘보고 꼭 붙으랬더니,

누가 차를 벽에다가 붙이랬냐. -_- 눈물을 머금고 47만원주고 범퍼교체. ㅜㅜ



많은 알코올 섭취로 인해 특별 팩. 혐짤 ㅈㅅ



잘때는 천사. 오래오래 자거라. -_-




기껏 범퍼 바꿔놨더니 마눌, 또 박아옴. 하아....... 이제 안고치기로 했음. 내려놓는다는게 이런 느낌인지 34살이 되어서야 알게 되다니.



일이 바빠 운동을 못하는 관계로.... 핑계 맞음.

자전거 구입. 밤에 자전거 타니 새로운 재미.



하루는 퇴근하고 오니 엄마 스킨을 쏟아서 자기 얼굴에 범벅을 -_- 귀여워서 한컷.



나의 아이패드 프로는 퇴근하고 오면 또 다른 기능을 발휘, 다윤이의 최고의 친구가 된다.

밥먹다가 조용하길래 웬일? 하면서 봤더니 피곤했는지 저 상태로. 저 자세로. 그대로 취침. -_-



요즘은 우리 다윤이 잘때 많이 찍는거 같다.



주말엔 쉬고 싶지만 좋은 아빠, 좋은 허즈번드가 되기 위해선 또 움직여야지. 이천 롯데 아울렛.



기차놀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빠마 하러 간날. 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즐기는 모습에 당황하였다.



후훗.



퇴근을 하고 나서 먹는 시원한 맥주에 쏘세지란!

자이글이 꽤 유용함.



어린이집을 개인에서 관음사 어린이집으로 옮김.

견학을 영주경찰서로 갔다왔는데, 다윤이는 알고 있으려나? 외할아버지가 경찰이셨다는걸?



주말에 너무 더워 가까운 제천, 리솜 포레스트로 출발. 해브나인 스파? 

물놀이 치곤 비쌈. 그런데 쪼매난 탕에 우리 세가족이 들어가니 딱 마치맞음.



다윤이 똥배. -_-



단양에 있는 카페 '산' 이라는 곳에 댕겨옴.

이 찌는 더위에 문열어놓고 에어컨 안트는 강심장에 다시는 못가겠다는 말이 저절로.

하긴 뭐 우리가 안가도 손님은 많겠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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