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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남는건 사진이란 말이 와닿는 듯 하다.

매일 매일 같이 살고 있는 우리 다윤이랑도 이렇게 한번씩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웃고 있는걸 보면 

나도 벌써 아빠가 다 되었구나. 이런 추억을 만들어 주는 다윤이에게 고맙다. 풉. 오랜만에 예전 사진들보며 추억을 남겨본다.



얘가 "내 딸이구나" 라고 느낄때는 바로 요 표정이 나올 때. 야시 똠빼이 표정.



엄마, 아빠는 씻기 싫어하는 너를 알기에 씻기기 전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준다는 걸 넌 모를테지. 



어디선가 들려오는 엄마의

"샤워하자" 라는 그 말에 너는 표정이 굳어지고.



아이스크림 먹다가 웬 날벼락이라고 생각하기도 전에 엄마의 빠른 손놀림.

한번씩 내가 저 사람의 아들이 아닌 남편이란게 다행일때가..... 



잽싸게!



호날두의 호우! 




아이스크림 잘 먹다가 진짜 날벼락...ㅋㅋㅋㅋ



어쩐지 오늘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더라더니....



남는건 사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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