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1일 새벽에 썼던 글.
힘들다고 생각했다. 나만 머리아프고 나만 스트레스 받으며 나만 정신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똑같은 문제로 머리 아팠으며 내가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까지 신경을 썼으니 나보다 더 머리 아파했으며, 그런 나를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힘들었을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doodle 2016.07.2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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