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ada의 밤.
스페인이라는 나라는 나에게 있어 처음으로 가본 유럽의 나라이기도 했지만 또 다시 방문해야 한다면 꼭 가보고 싶은 나라가 바로 스페인이다. 나에게 있어 스페인이라는 나라의 도시는 그저 축구(?)로만 등급(?)이 나눠져 있었다. 가기전까진 말이다. 예를 들어,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라는 도시는 굉장히 큰(?)도시 매력있는 도시, 가봐야 하는 도시로 인식이 되어 있었지만, 스페인이라는 나라를 가기전만 하더라도 발렌시아, 세비야, 그라나다라는 도시는..
photo 2018.06.04 00:49
일상 사진들 4월 5월 6월
아빠가 사진찍으면 달려와서 자기도 찍어보고 싶다며 뺏어드는 다윤이. 다 좋은데 떨어트리지만 제발....어느날 술 한잔먹고 갑자기 노래방 가자고 하던. 뭘 부를까 싶어 일단 가자고 했더니............. 동영상도 찍어놨는데...엄마 왜 저럼? 빨리 집에가자고 하던. 다윤이....제주도 여행기간동안 대선이 있어서 미리 사전투표를 하러 갔다. 다행히, 우리가 뽑은 그분이 제주도에서 대통령이 되셨다.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묻지마 지지!제주도, 정방..
photo 2017.06.25 20:52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2017년 6월 11일 - 6월 21일.스페인 여행중.꿈에 그리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에 왔어요!
photo 2017.06.25 08:16
일요일 사진놀이
바빠서 평일엔 못놀아주지만. 주말이라도 우리 다윤이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 중에 더 크기 전에 조금이라도 지금의 모습을 남겨놓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오늘 코스모스 보러 출발했는데, 추위랑 비랑 없어진 코스모스때문에 에휴.
photo 2016.10.23 19:49
한양가는길
한양가는길에 만났던 너의 운전실력! 그리고 멋진 하늘!
photo 2016.08.28 23:33
나의 추억사진 - 2011년 10월 회룡포에서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보면 노래나 들을까 하고 노래를 찾을때가 있다.휴대폰으로 재생을 시켜 들을 수도 있지만 오늘은 Live음악이 듣고 싶은 그런 야근시간이다.유튜브 사이트를 켜고 메인화면을 보는데 스티비원더가 보인다, 나는 스티비원더 노래중에 이 노래만 들으면 뭔가 추억이 떠오르고, 예전 생각들이 굉장히 많이 들게 하는 노래가 있다.사실, 이 노래 듣고 예전에 잠안오는 20대 대학교시절 꼬꼬마시절에 혼자 컵라면을 안주삼아 혼자 소주를 컴퓨..
photo 2016.08.22 20:47
1년전 찍은 사진들을 돌아보면 시간이 참 많이 흘렀다
요즘 부쩍 남는건 사진이란 말이 와닿는 듯 하다.매일 매일 같이 살고 있는 우리 다윤이랑도 이렇게 한번씩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웃고 있는걸 보면 나도 벌써 아빠가 다 되었구나. 이런 추억을 만들어 주는 다윤이에게 고맙다. 풉. 오랜만에 예전 사진들보며 추억을 남겨본다.얘가 "내 딸이구나" 라고 느낄때는 바로 요 표정이 나올 때. 야시 똠빼이 표정.엄마, 아빠는 씻기 싫어하는 너를 알기에 씻기기 전에 맛있는 아이스크..
photo 2016.08.08 22:24
다윤이랑 엄마
언제나 계속 웃길.엄마랑 다윤이. 간질간질.야시똠빼이.야시똠빼이2블럭도 쌓고.엄마랑.힘들때 힘이 되는건 가족.
photo 2016.08.08 22:08
덥다 너무 덥다 봉화은어축제
봉화 은어축제. 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 날.그것도 마지막 끝날때쯤에 도착한 우리.짧은 시간인데도 여지껏 갔던 축제중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최고의 축제인거 같다.준비를 잘했다라는 느낌과 동시에 봉화 물이 너무 깨끗하다.내년엔 꼭 하루를 봉화에서 보내야지.
photo 2016.08.07 02:03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우리는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아빠가 좋아하는 사진다윤이랑 엄마랑. 엄마 아빠가 선글라스를 즐겨하니이제 다윤이도 사달라고 하더니, 쓰더니, 이제 엄마따라 앞이마 위쪽에다가 걸치려고 하네엄마, 아빠는 이제 혼자 하나씩 해나가는 다윤이 보면 뿌듯하다.열심히 놀았으니 먹어야지.ㄷㄷㄷㄷ움직이지 좀 말고. 가만 있어줄래? ㅎㅎㅎ예전엔 다윤엄마가 모델이었는데, 이제 다윤이가..... 오랜만에 혼자서 찰칵.안사고 돌아오면 엄마가 후회할거 같아다시 돌아가서 사고 온 토끼 머리띠.
photo 2016.07.22 22:58
우리의 흔적들 2016년 6월
아빠 엄마 맥주 먹으면서 이야기 나눌때는 미안하지만 캐리언니랑 노려무나.충주에 방문. 라바랜드.이름은 기억은 안나는데 충주 맛집에서 젤 먼저 나오던 막국수집. 정말 훌륭했음. 짝짝짝.한번씩 딸래미 발을 보면서 요게 우째 내 새끼일까.... 너무 신기함. 발 상처가 마음에 걸리네.우리 무서움이 없는 마눌. 한식조리 기능사 치러 간다길래. 시험 잘보고 꼭 붙으랬더니,누가 차를 벽에다가 붙이랬냐. -_- 눈물을 머금고 47만원주고 범퍼교체. ㅜㅜ..
photo 2016.07.13 23:00
추억속의 사진들 ver.3
오늘의 추억 감성팔이 놀이 끗대구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 할때 요즘엔 살기 바쁘다는 이유로 뜸해진 문화생활발 떼지마, 너 발밑에 내 500원 떨어진것에 내 손모가지 건다, 너는 뭐슬 걸래? 이제 나도 아재다 아재.요 사진은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라인 탔을때지 아마.벚꽃녀요건 영대에서 날 위해 손수 싸준 김밥.우리 딸래미 다윤이의 속눈썹이 아마 요기서 나오지 않았을까.훗. 제법.집으로 돌아오며 집에 데려다 줄때. 수성못 지나면서.요건 둘..
photo 2016.05.27 00:03
추억속의 사진들 ver.2
비오는 날나는 괜히 기분이 좋아 셔터를 눌러댔지.이야... 스카이폰 2016년에 보니 ㅎㅎㅎ
photo 2016.05.26 23:54
추억속의 사진들
남는건 사진뿐이라는 말이 한번씩 요로코롬 밤이 깊어지면 생각이 난다.오랜만에 사진을 보고 좋아서 포스팅도 한번.100일 기념으로 떠났을때니..... 100일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남. 이 아니라 2011년 3월 20일.여하튼 100일 기념으로 떠났던 통영. 이 여자한테 (지금은 안주인) 고백하고 거절당했을때 처음 찾았던 곳이 통영이었는데, 사귀고 난 뒤에 100일 기념으로 갔으니 뭔가 엣헴.케이블카말똥말똥미륵산이었던가 여튼간에 정상에서룰루랄라..
photo 2016.05.26 23:51
마음을 가다듬고 싶으면 축서사
대웅전엄마와 다윤이는 물놀이중. 자다깨서 갑자기 물놀이 -_-;;이곳 저곳을 누비며 심신단련중. ㅎㅎ이제는 엄마 껌딱지. 나 잡아봐라 하고 뛰어가는데 뛰는 모습은 흡사 우사인볼트 -.-언젠가 인터넷에서 같은 자리에서 시간이 지난 후에 똑같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찍은 비교하는 사진을 보고 난 후에나중에 한번 해봐야지 하고 찍어둔 사진.사실 축서사에 가서 주차를 하고 올라가서 밑을 바라보는 요 맛에 오는 이유가 제일 큼.사진 따위로는 형용할 수..
photo 2016.05.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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