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찍은 사진들을 돌아보면 시간이 참 많이 흘렀다
요즘 부쩍 남는건 사진이란 말이 와닿는 듯 하다.매일 매일 같이 살고 있는 우리 다윤이랑도 이렇게 한번씩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웃고 있는걸 보면 나도 벌써 아빠가 다 되었구나. 이런 추억을 만들어 주는 다윤이에게 고맙다. 풉. 오랜만에 예전 사진들보며 추억을 남겨본다.얘가 "내 딸이구나" 라고 느낄때는 바로 요 표정이 나올 때. 야시 똠빼이 표정.엄마, 아빠는 씻기 싫어하는 너를 알기에 씻기기 전에 맛있는 아이스크..
photo 2016.08.0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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