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흔적들 2016년 6월
아빠 엄마 맥주 먹으면서 이야기 나눌때는 미안하지만 캐리언니랑 노려무나.충주에 방문. 라바랜드.이름은 기억은 안나는데 충주 맛집에서 젤 먼저 나오던 막국수집. 정말 훌륭했음. 짝짝짝.한번씩 딸래미 발을 보면서 요게 우째 내 새끼일까.... 너무 신기함. 발 상처가 마음에 걸리네.우리 무서움이 없는 마눌. 한식조리 기능사 치러 간다길래. 시험 잘보고 꼭 붙으랬더니,누가 차를 벽에다가 붙이랬냐. -_- 눈물을 머금고 47만원주고 범퍼교체. ㅜㅜ..
photo 2016.07.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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